수요일의 일기.




 이런 그림이  내 그림의 장점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 그리고 졸업 준비 위원장 됐음...ㅇ<-<
 이 기회에 사람이 되자 .
 
 
 

by 무기 | 2009/12/02 01:06 | 창작 | 트랙백 | 덧글(0)

기숙사 마시내 시켜 먹는거 금지 ㅋㅋㅋㅋㅋㅋ


 

 어제 기숙사에서 마시내에서 배달 시켜 먹는 걸 금지 하는 공지 사항을 발표했다.
 
 우리학교 기숙사는 금주가 기본이라 기숙사내에서 마시는건 물론이고 밖에서 마시고 들어오는 것도 금지.
 그런데 마시내에서 유일하게 맥주도 배달을 시켜주는데 사생들이 (..그것도 남자애들이 사는 제1기숙사)
 마시내에서 맥주도 함께 시켜 먹는 다는 것.
 
 보아하니 기숙사 마다 매점이 밑에 붙어 있는데, 거기는 엄염하게 말하자면 기숙사와는 다른
 별도의 공간이라 원래는 외부 음식 반입이 금지인데
 그냥 학생들 편의 차원에서 조금씩은 눈감아 주고 있는 상태.
 그런데 꼭 이 마시내를 먹고난 학생들이 뒷 처리를 안하고 바로 매점 쓰레기 통에 버린다는 것.
 (그것도 내용물이 쏟아지게 버리는 애들이 꼭 있다고 함;;)
 당연히 매점 측에서는 기숙사 측에 항의할 만 함.
 
 거기다 처리 문제.
 일단은 시스템이 먹고 남은건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리고,
 박스는 펼쳐서 분리수거 하기 쉽게 내 놓아야 하는데 애들이 그냥 쓰레기통 위에 턱- 올려놓거나 밑에 내려놓고 맘.
 
 이러저러한 문제 때문에 '술'을 내걸어서 금지 시킨거 같긴 한데,
 내가 불만점을 느끼는 건 왜 그 술을 사먹고 정리를 안하는 몇 명으로 인해
 전체 기숙사가 금지를 당해야 하는 것 이다.
 
 우리 기숙사는 벌점 -30점이 되면 강제 퇴사가 되는데 실상, -60점이 되도 강제 퇴사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번에 결국 음식물을 훔쳐가던 사람이 최초로 강제 퇴사 당했다고는 하는데,
 아마 기숙사가 생긴 이래로 처음있는 일이 아닐까.

 술을 마신 학생들이 있고, 그 규칙이 안지켜 준다면 기존에 있는 규칙대로 행하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아니 원래 규칙대로 해야지 너무많이 봐줌;)
 이런식으로 무르게 처분을 하니 애들도 안일하게 받아 들여서
 이정도면 봐주겠지, 설마 퇴사하겠어-
 라고 생각하면서 그정도 규칙은 설렁설렁 어기는거 아닌가.

 왜 규칙을 지키지 않는 학생들로 인해 전체가 불이익을 받아야 하는지 솔직히 내 머리로선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런 시스템이 규칙을 잘 지키면서 사는 사람을 병신으로 만드는 문화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고 생각함)
 여담이지만 건강 기록부 안낸애들 입사 안 시키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
 그게 b형 감염이나 전염병 여부를 판단하라고 내는 서류인데 <<<안내면 입사 안되는게 원칙
 그걸 학기 중순까지 안내서 내라고 경고하는 공지를 왜 들어야만 하는가 왱알앵알.


 여튼...
 그리고 나서 오늘, 갑자기 통합 점호를 해서 뭔일인가 했더니 쓰레기 통 옆에 마시내 치킨 박스가 있었다.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범인은 재빨리 어제 시켜 먹은 박스를 오늘 내 놓은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 박스는 해체도 되어있지 않았고, 내용물 또한 그대로 있었음.
 방 전체 -10점 들어 갔고 분위기는 험학. 

 

 공동생활을 함에, 당연히 지켜줘야할 규칙이나 예의 사항을 안지키는 몇몇이 결국은 전체의 물을 흐린다.
 이전에 비해서 많이 스스로 도덕에 관한 기준도 흐물흐물해졌고 흑백을 가리는 일이 줄어 들었지만 
 이런 사례들을 보면 정말 자기 중심적으로 산다고 판단하게 된다. 

by 무기 | 2009/12/01 23:27 | 일상 | 트랙백 | 덧글(1)

후쿠야마 요시키 내한 공연!! 이벤트 참여 핥

 




으흐흐휴ㅠㅠㅠㅠ
썩어 가는 내 영혼에 맑은 물 좀 들이 붓고
4학년 되기 전에 기합도 다시 넣는 기회로 이 공연 꼭 가고 싶습니다..ㅠㅠ...

이벤트 하길래 후다닥/ㅅ///

그런데 사실 홍보는 하고 싶지 않았다능
왜냐하면 티켓팅 할 때 라이벌이 늘잖아<<<야
..그래도 좋은 소식은 나눠서 가져야죠;ㅅ;!!!


엠센 대화명 결전의 날 12월 18일이 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계셨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쿠야먀 요시키 내한 공연 티켓 예매하는 날입니다(...)
본디 티켓팅에 일가견 있으신 분, 내가 인터넨 선 빠방하고 초단위 클릭질의 제왕이다 하는 분은
그날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굽신굽신..

이게 아니고 추첨 되면 좋겠네요>_<

by 무기 | 2009/11/29 21:47 | 일상 | 트랙백 | 덧글(3)

수업을 왔는데 ㅋㅋㅋ



 교수님이 영화 내용 다 말씀하고 계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교수님...아~.

by 무기 | 2009/11/16 15:36 | 일상 | 트랙백 | 덧글(2)

루저의 난 ㅋㅋㅋㅋ



 그냥 그 일의 교훈은, 다 떠나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문제가 있다면
 서로 사람을 사회에서 말하는 '잘난인간(연봉, 외모 등등)' 이라는 기준을 잣대 삼아
 사람을 평가하지 말고 사람을 하나의 존재로서 가치를 인정해 주자, 정도면 되지 않을까.


 결국은 또 남자, 여자 싸움으로 퍼지는구나. 
 
  
 ㅇ<-<


 

by 무기 | 2009/11/12 10:31 | 일상 | 트랙백 | 덧글(11)

멍멍이 괴롭히고 싶다.



 나를 보고 주인이라고 꼬리 흔드는 멍뭉이의 귀를 잡고 낑낑대는걸 본다던가...
 고냥이의 목을 문질문질문질문질해서 골골골골골골골골 내 손가락의 테크닉에서 헤어나오지 못...
 ..아니 이게아니고...
 

 으와아아아아앙 왱알앵알...
 동물들의 치유 파장을 받고싶다...

 어머니께선 사람들이 개를 키우는건,
 그 개가 자신의 마음대로 컨트롤 되기 때문 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음..뭐 개가 무리짓는 습성이 남아 있어서 주인에게 충성심을 바치는건,
 애정이 아닌 우두머리에 대한 본능이니 어쩌니 하는 떠도는 글을 어디서 (이오공감이었나) 
 읽은거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인간 본연의 마음이 무엇이고, 개의 본능이 무엇이고 간에
 위안 받는건 사실이니까....ㅠㅠ..

 그냥 나를 보고 꼬리쳐주고 좋아서 팔짝팔짝 뛰고...
 지나가다 마주친 지친 길냥이들이 하악질을 하다가도 손을 내밀면
 다가와서 부비대며 기대고,
 슬프거나 힘들 때 정말 다가와서 위로해 주는게 느껴지는 동물들의 세라피는 
 어디가서 얻기 힘든 그런 위안들을 주는걸.

 으와어으어어어어엉 

 웡..orz


 동물들을 만지작 만지작 하고 싶다 
 요즘 참 많이 필요하다고 느낌. 

 
 

by 무기 | 2009/11/09 23:58 | 일상 | 트랙백 | 덧글(0)

lcd모니터..ㄱ-);;;



모니터가 좀 더러워 졌길래 lcd전용 크리너랑 사와서, 그 안에 들어 있던 전용 천으로 닦아 봤는데
오히려 더 더러워 졌다....쉚....

신경쓰여.orz



파볼 드디어 1랭. ㅇ<-<
ap383개 투자의 결과. 올리던 중간에 크리가 터지지 않으면 그다지 쓸모가 없다는 걸 깨달았지만...
..체력 보정 스킬로 찍었다고 허세를 부려주마 ㅇ름아ㅣ느ㅑㅂ암ㄹ으 !!!!
(아직 파힛이나 이런거 5랭이고 ㅋㅋㅋㅋ...)

라볼도 1랭 찍어주고..

이제 하프에서는 대강 서민렙이라 불리우는 누렙으로 들어 섰네요.
(서민이라 하면 2천 초반~중 후반)


난 신기한게 사람들이 난 누렙도 높고 돈도 많은 줄 알고 있음.
아니라규ㅋㅋㅋㅋ

..내가 잘난척 하나...?! orz 


by 무기 | 2009/11/08 12:51 | 일상 | 트랙백 | 덧글(8)

정줄 접속 해제


과제가 많다고 스트레스는 왕창 받지만 결과물을 없고.
그렇다고 놀지도 못 하는 나날들 속에 살고 있습니다.
저번주 화~수는 장에 탈이 났던건지 그냥 스트레스 성인건지 죽다 배가 아파 죽다 살아 났음.


접자.

by 무기 | 2009/11/06 18:37 | 일상 | 트랙백 | 덧글(2)

마야 표정.



12312

by 무기 | 2009/11/05 15:4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광고 수업

by 무기 | 2009/10/29 11:1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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